AI가 공고의 모든 첨부파일을 읽고 주요 내용을 요약합니다.
항목마다 근거가 되는 첨부파일의 쪽 번호를 함께 표시합니다.
키워드를 등록하면 밤사이 새 공고를 수집해 키워드와 일치하는 공고를 찾고, 아침에 메일로 보냅니다. 필요하면 AI가 첨부파일까지 읽고 요약합니다.
「LED 전광판」처럼 키워드를 등록하고 지역·예산·업무구분으로 범위를 좁힙니다. 키워드는 공고명과 함께 발주기관·업종·면허·물품규격에서도 찾습니다.
밤사이 수집한 공고마다 지역·면허·물품 정보를 확인해 키워드와 대조하고, 마감이 가까운 순서로 정렬합니다.
키워드에 맞는 공고를 아침 8시에 메일 한 통으로 보내 드립니다.
저장하기 전에 최근 30일 수집량을 보여 드립니다. 0건이면 범위가 너무 좁고, 300건이 넘으면 너무 넓습니다.
수집한 낙찰 95만 건을 키워드별로 정리했습니다. 보통 몇 곳이 경쟁하는지, 낙찰가가 어느 수준에서 정해지는지 투찰 전에 확인하세요.
| 키워드 | 낙찰 | 참가 업체 수 | 낙찰가율 | 건당 평균 |
|---|---|---|---|---|
| 전광판 | 102 | 1.0 | 90.01% | 4,200만원 |
| 콘텐츠 | 455 | 3.0 | 90.17% | 2.2억원 |
| 키오스크 | 7 | 2.0 | 90.15% | 5,390만원 |
참가 업체 수는 공고 한 건당 참가한 업체 수의 중앙값입니다. 전광판은 보통 1곳입니다. 수의계약이 많기 때문입니다. 공사 적격심사 한 건에 수백~수천 개사가 참가하면 평균이 크게 올라가므로 평균 대신 중앙값을 씁니다.
낙찰가율은 낙찰 업체가 예정가격의 몇 %로 투찰했는지 나타냅니다. 낙찰 확률이 아니라 가격 비율입니다.
매년 같은 기관이 거의 같은 이름으로 발주하는 사업이 많습니다. 이런 공고에는 이전 낙찰 업체·금액·참가 업체 수를 공고 아래에 함께 표시합니다.
공고의 절반 가까이가 수의계약입니다. 이번 공고에는 참가할 수 없어도 다음 발주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에게 보낼 제안 메일을 작성해 드립니다. 받는 사람·제목·본문이 입력된 상태로 Outlook이 열리므로 보내기만 누르면 됩니다. 지명경쟁 대상에 들지 못한 공고도 같은 방식으로 다음 지명 대상에 넣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관심 업체와 관심 발주처를 등록하면 키워드와 일치하지 않는 공고도 알려 드립니다.
경쟁 업체를 등록하면 그 업체가 낙찰받은 공고를 받은 공고 목록과 아침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업체를 그룹으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발주하는 기관을 등록하면 그 기관이 발주계획·사전규격·입찰공고를 게시할 때 알려 드립니다. 입찰공고 전 단계부터 준비할 수 있습니다.
관심 업체의 연도별 실적·낙찰가율·투찰률·수주율을 카드 한 장에 표시합니다. 경쟁 업체의 투찰률을 보고 투찰 금액을 정하세요.
가입하면 확인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cj.net 주소는 메일 확인 직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그 밖의 주소는 관리자 승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일에 첨부파일 내려받기 링크가 들어 있습니다. 필요한 파일만 눌러 내려받으세요.
네. [AI 첨부파일 요약]을 누르면 AI가 과업내용서·시방서·제안요청서까지 읽고 참가자격·일정·추가 비용을 요약합니다.
하루 한 번, 아침 8시에 보냅니다. 여러 통으로 나눠 보내면 읽지 않을 수 있어서 하루 한 통으로 합쳐 보냅니다.
공고 출처: 조달청 나라장터 공개 API